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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G - TEZZERET, AGENT OF BOLAS

조회수 3845 2011.07.23 23:24:05
마사 *.98.16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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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제렛은 과거 알라라의 샤드중 하나였던 에스퍼 출신의 아티피셔이다.

에스퍼의 다른 모든 거주민들 처럼, 테제렛의 육체의 일부는 마법 합금 에테리움으로 '강화'되어있으며,

그것이 정신과 육체 양쪽 모두를 더욱 완벽하게 해준다고 믿는다.

비록 재능있는 마법사로 태어났으나 테제렛은 언제나 야심적이고 다른 사람의 재능을 시기해왔다.

열정적인 기질을 가졌으며 자신의 기술을 과대평가하는 남자로서, 테제렛은 자신의 우월성에 몰두해있다.

테제렛은 자신의 유리한 위치를 찾기 위해 필요한 행동이라면 무엇이든 할것이다.

 

아직 어린 시절에 테제렛은 seeker of carmot이라는 종파에 가입했다.

그러나 그에 대한 종파의 대우에 불만을 품고, 테제렛은 종파가 비장한 신성한 책, codex etherium을 몰래 배우기 위해 종파의 지성소에 잠입했다.

안에 잠입한 후 그는 그 책이 가짜였음을 알았지만, 종파의 경비원들에게 붙잡혀 심각한 손상을 입고 말았다.

바로 그 순간, 테제렛의 플레인스워커 스파크가 점화되었으며,그는 눈먼 영겁속으로 난폭하게 내던져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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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상되고 혼란한 상태로 테제렛은 자신이 그릭시스에 와잇는 것을 발견했다.

하지만 언데드 대군의 기습적인 맹공격에서 그는 생존할 수 있게 보호되었으니.

니콜 볼라스, 멀티버스에서 가장 나이많고 가장 강력한 플레인스워커가 자신의 종으로 삼기위해 그를 지옥같은 세계에서 뽑아내온 것이다.

테제렛은 그에 동의하고, 라브니카 시외의 인터플라나 조직의 지도자가 되었다.

볼라스를 약화시키기 위한 비밀스런 작업을 위해 테제렛은 제이스 벨레렌을 그의 편으로 모집했다.

결과적으로, 테제렛은 제이스에게 패배당했으나, 볼라스는 그의 산산조각난 몸을 회수해서 다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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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한번 니콜 볼라스의 명아래, 테제렛은 미로딘 차원으로 보내졌다.

그는 피렉시아의 성장을 감시하고 그 과정을 주인에게 보고하도록 지시받았다.

테제렛은 볼라스의 명을 따르면서도 스스로 피렉시안 계층에 공인을 받았다.

언제나 그랫듯이, 그는 힘을 얻고 자신이 우위에 서는 상황을 만들 기회를 바라고 있는 것이다.


/마사가 종종 즐기는 TCG 매직더개더링의 플레인스워커 테제렛의 설정 번역.
출처는 MBS 팻팩의 가이드북.
(번역을 하며 느낀 것이지만 위자드사는 돈을 밝히는 것관 별개로 역량있고 세심한 회사다. 
테제렛은 설정상 육체의 일부가 금속으로 되어있기에 원문에선 손상, 재건축 같이 보통의 사람에겐 쓰지 않는 표현을 쓰고 있다.)

멀쩡한버젼 테제렛은 지금도 익스, 빈티지등에서 대활약을 하고 있으며,
망가진버젼 테제렛 역시 T2에서 UB컨트롤의 중추로 활약중.

......그런데 저 녀석 저런 성격이었구나.

테제렛 : '우왕 난 킹왕짱임! 그러니 대우도 킹왕짱이어야함!'

하다가 책 훔쳐보다가 걸려서 쳐맞고
배신하려다가 제이스한테 쳐발리고
이젠 하다하다 피렉시안들하고 꿍꿍이를 꾸미려드나.


비교되는 양심적인 고용주 니콜 볼라스 사장님.
목숨을 구해주고 고용하고, 순직(?)하면 시체 모아서 다시 살려줍니다.
외부적으론 악당이지만 자기 부하들에겐 잘해줍니다.
하긴 그래야 큰일을 할수 있지.
맨날 배신만 꿈꾸다가 발리는 테제렛은 비교도 할수 없는 대인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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