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ggle Button
회원 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또 음악 몇개~

조회수 1897 2005.07.10 13:58:20
치우 천왕 *.48.40.122
Janne Da Arc - Eden-君がいない


虹が見える空をめざし いつも夢だけ追いかけてた
(니지가 미에루 소라오 메자시 이츠모 유메다케 오이카케테타)
무지개가 보이는 하늘을 향해서 언제나 꿈만을 쫓고 있었어요

君を詩う 僕の聲が 今聞こえますか?
(키미오 우타우 보쿠노 코에가 이마 키코에마스카)
그대를 노래하는 내 목소리가 지금 들리나요?

君がいない夜を越えて やがてたどり着いたEDENは
(키미가 이나이 요루오 코에테 야가테 타도리츠이타 eden와)
그대가 없는 밤을 넘어서 결국 도착한 EDEN은

虹が見える景色なのに なぜか悲しくて
(니지가 미에루 케시키나노니 나제카 카나시쿠테)
무지개가 보이는 풍경인데도 왠지 슬퍼요

そばにいない 過去になった 鳥はもう捕えられない
(소바니 이나이 카코니 낫타 토리와 모- 츠카마에라레나이)
곁에 없는 과거가 된 새는 이제 잡을 수 없어요

もう今さら 空に溶けた君をさがしてみても
(모- 이마사라 소라니 토케타 키미오 사가시테 미테모)
이제 와서 하늘에 녹은 그대를 찾아본다해도…

見慣れた君のいない部屋 一人で廣く感じる 訪れた冬のせい?
(미나레타 키미노 이나이 헤야 히토리데 히로쿠 칸지루 오토즈레타 후유노세-)
낯익은 그대가 없는 방, 혼자 있는게 넓게 느껴져요, 겨울이 찾아 왔기 때문일까요?

この頃やけに想い出達が 頭をちらついて 僕はどこか物憂げになって
(코노고로 야케니 오모이데타치가 아타마오 치라츠이테 보쿠와 도코카 모노우게니 낫테)
요즘 더욱더 추억들이 머리에 아른거려서 나는 어딘가 우울해 졌어요

誘われる樣に 手にしたのは
(사소와레루요-니 테니 시타노와)
사로잡히듯이 손에 집은 것은

今はもう窓邊にはいない 君の寫眞がまだ笑いかけてる
(이미와 모- 마도베니와 이나이 키미노 샤싱가 마다 와라이카케테루)
지금은 이미 창가에는 없는 그대의 사진이 아직 웃음 짓고 있어요

二人きりの最後の夜 無理に笑ってみせたんだね
(후타리키리노 사이고노 요루 무리니 와랏테 미세탄다네)
우리 둘만의 마지막 밤에 억지로 미소지어 보였죠

淚聲でつぶやく寢言 "一人にしないで"
(나미다고에데 츠부야쿠 네고토 히토리니 시나이데)
눈물어린 목소리로 속삭인 잠꼬대 "나를 혼자 두지 말아요"

どこにゆけば 何をすれば 虹のかかる空が見れるの?
(도코니 유케바 나니오 스레바 니지노 카카루 소라가 미레루노)
어디로 가면, 무엇을 하면 무지개가 걸려 있는 하늘을 볼 수 있나요?

だから僕は そのまぶたに 最後の口づけをした
(다카라 보쿠와 소노 마부타니 사이고노 쿠치즈케오 시타)
그래서 나는 그 눈꺼풀에 마지막 입맞춤을 했어요

優しく髮をなでる風 頰杖ついたまま あの頃思い返して
(야사시쿠 카미오 나데루 카제 호-즈에 츠이타 마마 아노고로 오모이카에시테)
포근하게 머리카락을 어루만지는 바람, 팔을 괸채로 그 때를 떠올려요

僕から別れを告げた日 あれから大人になった君が幸せでいるなら それでいい
(보쿠카라 와카레오 츠게타 히 아레카라 오토나니 낫타 키미가 시아와세데 이루나라 소레데 이이)
내가 이별을 고한 날, 그날로 어른이 된 그대가 행복하게 지낸다면 그걸로 족해요

こんな遠くにまで來てから
(콘나 토-쿠니 마데 키테카라)
이렇게나 멀리까지 와서야

氣づいた夢に見た現實は 明りのない夜景みたい 君がいないと
(키즈이타 유메니 미타 이마와 아카리노 나이 야케-미타이 키미가 이나이토)
알게 된 꿈에서 본 현실은 빛이 없는 야경같아요, 그대가 없으면…

季節は流れるのに 心だけ立ちどまってる
(키세츠와 나가레루노니 코코로다케 타치도맛테루)
시간은 흐르는데 마음만은 멈춰 서 있어요

淚を笑顔に變える事ができても
(나미다오 에가오니 카에루 코토가 데키테모)
눈물을 웃음으로 바꿀 수 있어도

君の悲しみを消し去る術を知らない僕は
(키미노 카나시미오 케시사루 스베오 시라나이 보쿠와)
그대의 슬픔을 사라지게 하는 법을 모르는 나는

誰もいないEDENで聲を枯らしてる
(다레모 이나이 eden데 코에오 카라시테루)
아무도 없는 EDEN에서 목이 쉬도록 외치고 있어요

君がいない夜を越えて やがてたどり着いたEDENは
(키미가 이나이 요루오 코에테 야가테 타도리츠이타 eden와)
그대가 없는 밤을 넘어서 결국 도착한 EDEN은

虹が見える景色なのに なぜか悲しくて
(니지가 미에루 케시키나노니 나제카 카나시쿠테)
무지개가 보이는 풍경인데도 왠지 슬퍼요

二人きりの最後の夜 無理に笑ってみせたんだね
(후타리키리노 사이고노 요루 무리니 와랏테 미세탄다네)
우리 둘만의 마지막 밤에 억지로 미소지어 보였죠

淚聲でつぶやく寢言 "一人にしないで"
(나미다고에데 츠부야쿠 네고토 히토리니 시나이데)
눈물어린 목소리로 속삭인 잠꼬대 "나를 혼자 두지 말아요"

そばにいない 過去になった 鳥はもう捕えられない
(소바니 이나이 카코니 낫타 토리와 모- 츠카마에라레나이)
곁에 없는 과거가 된 새는 이제 잡을 수 없어요

もう今さら 空に溶けた君をさがしてみても
(모- 이마사라 소라니 토케타 키미오 사가시테 미테모)
이제 와서 하늘에 녹은 그대를 찾아본다해도…

Yeah La… La… La…
La… La… La… La…
Wow Yeah…








Siam Shade - Life


步ぶめどまだ遠く 果てしなこ無き道を行く
아유부메도 마다토오쿠 하테시나이 미치나키미치오유쿠
걸어가는 목표는 아직 멀리 끝없지 길을 잃고 나아가고 있네

Anyway 不安抱き手探りで 彷徨い續けている
Anyway 후안이다테사쿠리데 사마요이쯔즈케떼이루
Anyway 불안을 안고 더듬으며 계속 방황하고있지

遠く眺めても 幸せは訪れはしない
도오쿠미쯔메떼모 시아와세와 오토즈레와시나이
멀리 바라보아도 행복은 찾아오지 않아

ただ空を見上げても 幸せは降り注ぎはしない
타다소라오미아게떼모 시아와세와 후리소소기와시나이
그저 하늘을 올려다보기만 한다면 행복은 내려오지않아

葛藤して 葛藤して 葛藤して 疲れ果て眼っても
갓토시테 갓토시떼 갓토시떼 쯔카레하테네뭇떼모
갈등하며 갈등하며 갈등하며 지쳐끝내잠들어도

覺めて 目が覺めて 目は覺めて 日がまた昇る
사메테 메가사메테 메와사메테 히가마따노보루
깨어나 잠에서 깨어나 잠에서 깨어나 태양은 다시 뜨고있어

躊躇いも 戶惑いも 恥じらいも 受けとめて
타메라이모 토마도이모 하지라이모 우케토메테
주저함을 망설임을 부끄러움을 받아들이고

情熱に身を投げて 果てるまで 微笑を. . .
죠오네쯔니 미오나게떼 하테루마데 호호에미오
열정에 몸을 던지며 마지막까지 미소를. . .

誰より好きな我よ
다레요리쓰키나 키미요
누구보다 사랑하는 그대여


はかなく さいて 黃昏散って 憶い募ってsweep away
하카나쿠사이떼 타소가레칫떼 오보이쯔놋떼 sweep away
덧없이 피어 황혼에 지고 기억을 더하며 sweep away

手繰り寄せて つかみかけて 觸れては搖れてる one-sided love
테쿠리요세테 쯔카미카케테 후레떼와 유레떼루 one-sided love
손을 끌어당겨 붙잡으려 달려들어 닿으면 흔들리고 있지 one-sided love


どれ程の道のりを この足で步いて來たのか?
도레호도노 미치노리오 코노아시데 아루이테키타노까
어느 정도의 거리를 이 발로 걸어온걸까?

夢にどれくらいこの命 削ぎ落として來たのか?
유메니도레쿠라이 코노이노찌 소기오토시떼키따노카
꿈을 향해 어느 정도 이 생명을 써온 걸까?
風は今日もまた 足跡を吹き消して行き
카제와쿄오모 마따 아시아토오 후키케시떼유키
바람은 오늘도 또 발자취를 지워가지

ここが何處か 何なのか 誰なのか解らなくさせる
코코가 도코카 난나노까 다레나노까 와카라나쿠사세루
여기가 어딘지 무엇인지 누구인지 알 수 없게 하네

立ち止まり 振り返る時間さえ あの空に落ちる
타찌토마리 후리카에루 지카음사에 아노소라니오찌루
멈춰 서서 돌아보는 시간조차 저 하늘로 떨어지네

近づいて 近づいて 近づいて あの空が落ちる
치카즈이떼 치카즈이떼 치카즈이떼 아노소라가 오찌루
다가와줘 다가와줘 다가와줘 저 하늘이 다가오고있어

近づいて 近づいて 近づいて 近づいて. . .
치카즈이떼 치카즈이떼 치카즈이떼 치카즈이떼
다가와줘 다가와줘 다가와줘 다가와줘

近づいて 近づいて 近づいて 近づいて. . .
치카즈이떼 치카즈이떼 치카즈이떼 치카즈이떼
다가와줘 다가와줘 다가와줘 다가와줘

美しき死と日日よ
우쯔쿠시키시토히비요
아름다운 죽음과 삶의 나날들이여

太陽に目を閉じて 永遠を夢にみて
타이요오니메오토지떼 에이에음오 유메니미떼
태양빛에 눈을 감고 영원을 꿈꾸며
永遠に眼り付く 階段を上るだけ
에이엔니 타도리쯔쿠 카이단오 노보루다케
영원으로 마침내 다다를 계단을 오를뿐

So faraway So faraway So faraway So faraway
So faraway So faraway So faraway So faraway
So faraway No faraway So faraway No faraway

profile

안군

2005.07.11 10:48:47
*.95.196.231

업로드 되었습니다 'ㅅ'

Copyright © 2010 Ahnko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