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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OF DESTRUCTION - 핵괴수 2

조회수 37 2018.10.15 19:4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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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OF DESTRUCTION - 핵괴수 2

 

 

레전드리 ceo이자 스튜디오 창립자인 토마스 툴은 레전드리 회장이자 프로듀서 존 아쉬니와 함께 판권 획득을 도왔다.


래전드리 경영진과 관리 프로듀서 알렉스 가르시아도 함께 말이다.


툴은 -퍼시픽림, 42, 다크나이트 라이즈를 제작했다- 토호가 그들에게 캐릭터를 위임했다고 설명한다.


그것은 영화 딜을 넘어서는 것이다.


"나는 아이일때부터 고질라의 광팬이었어." 그는 말한다.


"내가 여덟살때, 물론 영화가 이차세계대전 이후 일본에서 나왔다는 것의 의의를 이해하진 못했지.


나에겐 단순히 마치 신과 같고 자연을 형상화한 괴수가 나타났고 넌 그저 살려고 발버둥치는게 고작이란 아이디어였다.


아 물론 다른 괴수가 나와서 쌈박질이 벌어질때도 진짜 끝내줬다.


이건 진짜 엄청난 컨셉이다. 우린 스토리를 제대로 쓰고 1등급 대우를 확인하길 원한다."


제작진에게 매력적인 것은 반세기 이상 명성을 떨친 몇안되는 캐릭터를 부활시킨다는 점이다.


"우린 스스로를 근원 불가지론자라고 부르길 좋아했어." 아쉬니가 말한다.


"영감이 어디서 왔는지를 따지지 않았어.

 

오리지널 아이디어인지, 아니면 다른 매체에서인지, 클래식 영화를 리메이크한건지.


우리는 진짜배기를 만들려 분투했고 스토리의 조각들을 쌓아올렸다. 어디서 온건지는 신경쓰지 않고.


고질라의 경우 오늘날 고질라 같은 류를 창조하는 것에 1954년과 똑같은 자원은 존재하지 않아.


우리는 최고의 고질라를 만들고자 했다. 자원의 면에서, 접근성 측면에서, 그리고 전작들에 대한 맹종없이 캐논에 사랑을 담아서 말이지.


우리는 그것이 필요로 하는 것과 받아야 할 대우를 가지고 오늘날의 관객들에게 고질라를 보여주고자 했다."



가르시아는 레전드리와 워너브로스-배트맨 프랜차이즈를 다크나이트 트릴로지로 업그레이드한- 양쪽 모두에 주의를 기울였다.


"어떻게 하면 긴 세월동안 수많은 화신과 다른 모습을 가진 캐릭터를 더 위대하게 만들어 다시 소개할수 있을까?"


가르시아는 골똘히 생각했다.


"우리는 고질라의 진정한 핵심에 닿길 원했다."

 


"고질라는 아이콘의 경지에 도달했고 여러 이유로 보편적인 호소력을 갖고 있다."


고질라 제작팀의 주요 멤버인 베테랑 프로듀서 메리 파렌트는 확언했다.


"원초적인 레벨에서 그의 모든 포효와 발걸음은 엄청나게 재밌다.


그는 괴수왕이자 무적의 존재이다. 하지만 그의 캐릭터에는 견고함이 있어.


그는 영웅인 것만큼 악당이고, 모든 것에 안하무인의 태도를 취한다."

 

 

카메라 뒤의 인재들을 이끄는 것은 감독 가렛 에드워즈.


영국에서온 젊은 제작자로 버티고필름에서 2010년에 저예산 인디 영화 몬스터스를 만든 것이 유일한 작품이다.


몬스터스는 외계 침략으로부터 6년후가 배경으로, 젊은 남자 포토 저널리스트와 미디어 거물의 딸이 미국 북부에서부터 멕시코 국경까지의 여정을 그리고 있다.


군대는 괴물들을 감염지대에 머물도록 하고 있는데, 괴물들은 오직 힐끔 보일 뿐이다.


몬스터스는 근본적으로 '장르 영화로 가장한 로드 무비'이다.


보렌스타인은 관찰했다.


전체 제작팀이 에드워즈와 소수의 미중부 여행자들로 이루어졌으며, 에드워즈는 각본과 감독을 한 것 만이 아니었다.


그는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도 했으며 시각 효과도 만들었따.


고질라 제작자는 또한 강력한 팀을 소집하는데,


오스카 2회 노미네이트된 영화촬영가 시무스 멕가베이(어벤져스, 안나까레니나)


프로덕션 디자이너 오웬 페터슨(매트릭스 트릴로지)


오스카 2회 노미네이트된 의상 디자이너 샤런 데이비스(드림걸스,장고)


오스카 2회 노미네이트된 사운드 디자이너 에릭 아달(아르고, 트랜스포머 트릴로즈)


오스카 수상자인 사운드 에디터 감독 에단 반 더린(반지의 제왕 트릴로지, 월드워z)


오스카 3회 수상자인 시각 효과 감독 짐 리지엘(반지의 제왕 트릴로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등이 포함된다.


그리고 효과는 무빙픽쳐스컴퍼니(mpc), 더블 니게이트(dneg) 그리고 다른 시각효과 스튜디오들의 역작들이 포함된다.


어벤저스에서 맥가베이와 함께 일했던 카메라 오퍼레이터 미치 듀빈은 사실상 무명인 감독에 대한 흥미로 고질라에 참여하겠다 연락했다.


그는 몬스터스를 보고 엔드크레팃에 크게 감명받았다 한다.


"가렛이 다 했어! 거기엔 카메라 조수도 오퍼레이터도 조명담당자도 소품담당자도 없어.


가렛은 그 자신의 시각효과를 갖고 있어. 난 영화 제작이란 공동작업이란걸 확신하지만 가렛은 예외인지도 몰라.


그는 내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걸 해냈어. 완전 원맨밴드라니깐.


하지만 그가 몬스터스에서 고예산 영화의 거대팀으로 이행하는 것은 우려되기도 했어."


어떻게 아트하우스 외계침략 영화 한편을 만든 것 뿐인 제작자가 막대한 제작비의 헐리우드 블락버스터 -영화 역사에서 가장 아이콘적인 괴물의 부활- 을 감당할수 있겠나?


듀빈은 많은 전향자중 한사람이다.


"나는 어떤 사람은 dna에 영화제작이 들어가있다고 생각한다. 태어날때부터 감독인 것 처럼.

 

그리고 가렛이 바로 그런 사람이지."



/감독인 가렛을 띄워주며 핵괴수 파트는 끝이 나네.


레전더리는 몬스터버스에 충분히 명성있는 감독들도 쓸수 있을텐데도 젊은 감독들을 쓰는데,


분명 의식하고 기용한다고 생각하네.


profile

마사

2018.10.15 19:49:29

참고로 이 책을 보면 토마스 툴이 괴수물의 진정한 팬이자 높은 이해도를 갖고 있다는걸 알수 있다네.


그가 사실상 경질된 것은 몬스터버스의 미래에 아쉬운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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