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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속 인식의 영역

조회수 11599 2009.12.22 10:07:54
숨을 쉬기가 힘들다. 쉴세 없이 개속해서 뛰었다.
내가 왜 그것에게 쫒기고 있어야 하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그것이 노리는것이 무었인지는
확실히 알았다. 그것은 아버지가 나에계 주신 이 가방 이 가방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는 확인조차 할시간이 나에계는 없었다. 이가방이 나에게 들어 오자 마자 그것이 우리집을 덥쳣다. 나는 이유도 알수 없이 도망만 칠수 밖에 없었고 지금에 상황에 오게 되었다.
"헉!, 헉!" 이젠 지쳣어 이정도 까지 달아 났으면 더이상 쫒아 오지 못하겠지.
이 가방안에 든것이 무엇인지 확인하기 위해 나는 않아 가방을 열었다. 가방 안에는 검정색 통과 종이 한장이 들어 있었다. 종이에는 "Cælum(카일룸)?" Cælum(카일룸)이라는 글자가 써있었다. "이게 뭐야!" 이 어처부니 없는 상황을 떨처넬 방법이라도 적혀 있기를 바라고 있었는데. '하아, 이런걸로는 도저히 아무것도 할수 없겠네' 한숨을 쉬며 속편한 생각을하고 있을때 그림자가 드리워 졋다. 고개를 들어 확인한다. 내 앞에는 여태까지
나를 집요하게 쫒아왓던 그것이다. "괴물 자식 언재까지 쫒아올 작정이야"나도 도망치면서 참 입이 험해 졋네..
"□ □ □ □ □" 그것이 알수 없는 말로 나에게 말을 한다. 이제 끝이구나 나도.
괴물이 손을 든다. 눈을감고 단념했다. '나도 이제 끝이구나' 괴물이 손을 네려 친다.
'미안해 아버지' 팍! 손을 휘두루는 소리가 들린다. 하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조금 기다린후 눈을 떠보니 내 눈앞에는 강철인간이 있었다.




                                                   ✿✿✿✿✿





나는 이런몸이 된 후 개속해서 그것들을 쫒고 있었다. 그것들이 내몸을 개조한 곳은 이미 내손에 박살이 낫다. 하지만 그것은 성급한 판단이었다. 그곳에 있는 살아있는 모든것을 죽이고 파괴했다. 그후로는 그것들의 흔적을 찾을수 없었다. 그리고 어떤 쪽지가 나에게 보내 졋다. 어떤 회사명과 몇시 몇분에 그 회사에서 출발할 물건을 쫒으라는것 난 그 쪽지에 나와있는 대로 충실하게 실행에 옴겻으며 결국 발견했다. 그놈을 나의 먹이를!
그것은 그가방의 목적지에 있는 인간을 공격했다. 피해자는 없기에 나는 그것을 공격하지않고 그림자 처럼 따라다녔다. 그리고 사람이 공격을 받게 되었고 나는 움직였다..






                                                   ✿✿✿✿✿






그것은 내가 보았던 어느 괴물보다도 약했다. '이길수 있어!, 이정도라면' 그래 이 녀석은 니가 죽인 쓰레기들과 별반 다를것 없는 쓰레기야, "어!, 어!' 등뒤 에 있던 여자가 넊나간 소리를 네고 있다. 일단 이것을 무력화 시키고 나서 그것들이 있는곳을 물어 보면 될터.
꽉! 녀석이 네려친 팔을 잡는다. 그리고 잡고있는 체로 건물 않에 달려 있는 창밖으러 던져 버린다. " 기뻐 해라 넌 내가 상대한 녀석중 가장 약한 놈이다." 나의 손이 븕어진다.
그러면 서 붉어진 손에서는 뜨거운 열이 올라와 아지랑이가 피기 시작했다.
"그럼 인간의 안녕을 위해" 팟! 괴물과 동시에 격돌 했다. 분명희 그렇다고 생각 했다.
팍!, 푹!, 픽! 세가지 타격음이 일어나며 한순간에 모든것이 결정 됫다.
" 윽! 뭐야, 분명히 속도는 같았는데‥ ‥." 분명히 내가더 빨랐는데 그녀석, 그녀석!
" 속도가 갑작이 빨라졋어!" 한순간 아직도 괴물이 있을거라는 생각에 다시 일어났다.
하지만 괴물의 모습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다. 오직 보이는 것은 괴물의 잘려나간 팔뿐.



부서진 건물 안으로 돌아왔을때 여자는 잠을 자고 있었다. "‥ ‥."  정말 속편하구나, 이여자, 여자를 않아들고 건물 중 가장 정상적인 곳에 여자를 대리고가 침데에 눕혓다.
"윽!, 배가 아파온다. 손을 배에 갓다 댄다. 배가 심하게 페여있다.
아까 괴물에게 당한것이다. "괴물 녀석, 괴물중의 괴물이군" 이런 느낌은 내가 이런 몸이 된후 처음이다. "이런 고통을 느끼고 서야 내가 인간이란것을 느끼다니 나도 점점 이상해져 가는걸",  "으음" 여자애가 잠에서 깨어 났는지 몸을 부스럭 대며 침대에서 일어 난다.
"에, 여긴!" "일어 낫군" 여자가 뒤를 돌아보며 놀란 눈으로 처다본다. " 너, 너, 너! 괴, 괴, 괴물!" 어처부니 없는 말이군 구해준 사람 한태 말이지 "난 인간이다." "거짓말!"
"구해준 사람한태 할말이냐." "그러고 보니 말을 하네" 알아 차리는게 느리군.
" 그럼 볼론으로 들어가서 그가방에 뭐가 들어 있기에 그 괴물한태 쫒기고 있었던거지?"
"쪽지 하나 하고 그리고 통이 하나 들어있어. " 그렇다는건 통안에 무언가 있다는 예기군
"통안에 뭐가 있지?" "몰라 안열려" '안열려?" "응" "뭐가 들었는지 모르니 부셔 볼수도 없겟군" 이거 곤란하군 이렇게 되면 이여자를 개속 보호할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군 " 일어 났으면 어서 여기를 뜨지 움직일수 있겠어?"  "응 그정도 쯤이야"
둘은 건물 밖으로나와 걸었다. "그런데 사람이라면 그 모습은 갑옷 같은거야?" 여자의 말을 들으니 갑작이 예전일이 생각나 씁씁 해졋다. "아니 난 이모습 밖에는 없다."
"그럼 역시 그것들과 같은거네..."
" 그래 그것만은 부정할수 없지 하지만 난 인간이다. 모습이 인간이 아니더라도 나는 인간이다." "웃기는 소리를 하네, 아! 그보다 이름이 뭐야? 여태 이름도 물어 보지 않았네
난 하루나(春奈) 성은 알필요 없겟지? 어차피 친근하게 이름이 좋으니까 말이야!"
"난 Cælum(카일룸) 카일룸이다." 하루나의 눈이 또한번 커지며 나를본다. "에! 네가 카일룸이야!?" 뭐지 이 반응은? 왠지 모르게 기분이 나빠지는군
"쪽지에 적혀 있었거든 카일룸 이라고, 난 당연히 무슨 건물이나 가게 이름인줄 알았지 근대 설마 당신일 줄이야"  "하하! 가게 이름이라 그것도 좋군!"







                                                   ✿✿✿✿✿






몸이 뜨겁다. 임무를 받고 누군가가 탈환한 우리의 물건을 되찾기 위해 행동했다.
그리고 그 물건을 가진 인간을 발견했고 죽이기 위해 공격을 시작했다. 그런대 갑작이
자신과는 동족 같으면서도 다른 녀석이 나타나 내 일을 방해했다. 그리고 나의 팔을 잘라 버렷다. 그리고 팔이 잘렷을때 그게 누구인지 생각났다. 어디선가 봣다 했더니 개조 수술을 받던 도중 도망친 '인조 인간' "Cælum!" 아까는 방심했지만 이번에는 절대 살려두지 않겠다.




                                                   ✿✿✿✿✿







우리는 시내를 것고있었다. 물론 나는 후드가 달린 코트를 입고있어 아무도 모습을 보지 못했다. "어째서 내가 이런 옷을 입어야 하지." "그냥다니면 분명 사람들이 엄청난게 혼란 스러워 할태니까!" 하루나가 가슴을 펴며 마치 당연하다는듯이 말했다. 것는 도중 빠르게 무언가 접근하는게 느껴졋다. 분명 아까 싸웟던 괴물이다. "하루나 피해있어!" 하루나에게 말하는 동시에 옆으로 밀치고 반사적으로 팔을 휘둘럿다. 쾅! 도시 한가 운데에서 엄청난 폭발이 일어 났다. 차는 길에서 밀려나고 사람들은 바람에 밀려 모두 쓰러졋다.
"하앗!" 팔에 열기를 모아 괴물을 공격한다. 괴물은 저번과 다르게 한번도 맟지 않고 모두 피해 냈다. '젠장 역시 엄청나게 빠르군" 괸한 주변 건물만이 개속해서 부서질 뿐이었다. 어디선가 싸이렌 소리가 들려온다. 그소리에 잠시한눈이 팔린사이에 하루나가 소리쳤다. "피해!" 정신을 차렷을때는 이미 늦었다. 쾅!  "크억!!" 엄청난 고통이 밀려온다. 죽을지도 모른다고 생각이들지만  괴물의 움직임을 보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보이지 않아'
개속 괴물의 주먹이 몸에 꽂힌다. "컥!" 이렇게 강한 적은 처음이다. 여태까지 죽여온놈들과는 차원이 다르다. 개속해서 주먹과 주먹이 교차한다. 하지만 내주먹은 목표에 전혀 도달하지 못했다. 싸이렌 소리가 가깝다. "저, 저건 뭐야!" "바, 발포하라!" 총성이 들린다. 괴물가 나는 서로 간격을두고 떨어졋다. 괴물은 빌딩위로 나는 하루나를 허리에 끼고 도심을 버서났다. 이제 이것으로 국가 또한 그 괴물들의 존재를 알게됫을터다. "크억!" 하루나와 만났던 부서진 건물에 도작했다. 하지만 도착하자마자 온몸에 통증이 몰려와 쓰러지고 말았다.  "카일룸 괜찮아?!" 하루나가 눈물을 글썽거리며 묻는다. "그럭저럭이군 윽!"
"온몸이 상처투성이야 그런 말장난 할때가 아니잖아!" 나는 일어나며 말했다.
"다음번에는... 끝을 넨다." " 바보야! 무리라고 그런걸 이기는건, 도망치자! 그럼 살수 있다고!" 만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걱정을 해주다니 참 이상한 녀석이군..
"난  한번 도망쳣던 몸이다. 남자에게 도망이란 단어는 필요치 않아. 하지만 난 이미 필요없는 짓을 저질럿지 그러니 충분해 이제 더이상 도망치지 않아."
"그런 바보같은 소리가." 하루나는 이미 눈물 때문에 앞도 재데로 안보이는 상태였다. 그만큼 날 걱정해 준다는 것일까. 하지만 "도망은 한번으로 족해"
또다시 엄청난 존재감이 느껴진다. "왓나"  쿵!  "크으으악!!!" 몸이 공중으로 떠오른다. 떠오른 상태로 개속해서 보이지 않는 괴물한태 공격 받는다. 짧은 비명이 조금씩 새어 나온다.  "카일룸!" "물러서!"  "왜 그렇게 싸우는건대 너라면! 도망칠수있잖아!" 비틀 거리면서도 카일룸이 은 말했다. " 내가 도망친다면 누군가또 그 들에게 무언가를 일겟지, 난이미 일을것이 없어, 하지만 다른사람의 소중한 것은 지켜줄수있지!" 퍽! "큭, 그렇기 때문에 나는 싸운다! 사람들의 미소를 지키기위해 나는 도망치지 않아!" 좀더! 점더! 강한힘이 나에게 있었다면! 저녀석과 같은 빠르기가 나한태 있었다면!  "우와!!!!!!!!!!!!!!!!!" 나에게 힘을!!!!!
콰앙! 카일룸 이 주먹을 네지르는 순간 하루나가 가지고있던 가방이 폭발 했다. 그리고 그 안에서 " 저건! 벌래!?" 붉은  벌래가 카일룸의 허리에 붇으며 카일룸의 모습이 변화하기 시작했다. [ Kabuto form ] 카일룸의 몸에서 붉은 빛이나며 주변의 물건들을 날려버리며 빛이 점점 줄어들었다. 빛이 사라진후 카일룸은 아까와 같은 모습이면서도 다른모습을 하고있었다.   "Clark Up!!"  [ Clark Up ] 클락 업이라고 외치는 순간 자신을 제외한 모든것의 시간이 느려젓다. 그리고 괴물녀석의 모습이 똑똑히 보이기 시작했다.
괴물이 달려드는 타이밍에 마추어 버튼을 눌럿다. [ 1, 2, 3 ]  3의 숫자가 지나고 다리에서 푸른 빛이나기 시작했다.  "라이더 킥!!!" 괴물의 주먹과 카일룸의 다리가 맟분는 순간 엄청난 폭발이 일어낫다. [ Clark over ] 모든것의 속도가 돌아 왔다. 모든것이 재자리를 되찾았다. 갑작이 가슴이 뻥 뚤리는 느낌이 든다. 나는 하루나를 처다보고 엄지 손가락을 들어 하늘을 가르키며 말했다. "봣지? 다른사람의 소중한것을 지켜줄수 있다고." "응!"
하루나의 얼굴은 지저분한 먼지가 묻고 눈에서는 아직도 눈물이 흐르고 있었지만 웃고있었다. 왜인지 모르게 하루나의 얼굴은 내가본 지금까지의 어떤 사람보다도 아름다웟다.











후기-


안녕하세요! 아츠카이입니다!
이번편 잘 보셧나요? 이번편에서는 하루나라는 소녀가 등장합니다.
하루나는 평범하게 살선 19세 소녀 였는데요.  어느날 자신의 아버지가 보넨 택배가 와
사건에 휘말리게 됩니다.  그리고 카일룸을 만나 인연을 멧게 됩니다.
그리고 카일룸은 새로운 폼을 었게 됩니다.
다들 붉은 벌레 대목을 보면서 이미 눈치 체셧겟지만.
가부토의 벌레입니다. 저번 편에서 말했듯 가면라이더 Cælum(카일룸) 에서는 여러 씨리즈를 복합적으로 사용한다고 말씀드렷는데요. 그것이 바로 폼(form)변신 입니다.
일단 밀레니엄 라이더 들은 거의 모두 폼 쪽으로 나올 예정입니다.
우예 변경될수도있지만 일단은 그렇습니다.
그리고 밀레니엄 라이더 전의 씨리즈 중 어느 한씨리즈가 여기에 연결되는데요.
나머지는 카일룸이 어렷을때 만났던 영웅 을 생각하면 서 그게 누구일까 하는 즐거운 상상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후후 가면라이더 시리즈증 누구일까 궁금하실겁니다.
그럼 수고 하세요!
아! 그러고 보니 1화에서 벌써 말해버린것같은 기분이 들기도! 망했다!
그럼 좋은하루 보네세요!



p.s 좀 유치할지도 모르겟습니다. 글을 잘 쓰는 편이 아니라서....
어우! 창피핵!

profile

마사

2010.02.03 17:40:21

세련되려 노력하는것은 좋지만,
타인에게 유치하게 보이는걸 두려워해선 제약이 너무 많아진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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