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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전설의 시작.

조회수 12386 2009.12.22 10:06:39
몸이 이상하다. 몸이 무겁다.
어딘지 모를 복도를 것는다. '누군가' 나한태 달려들지만 그 누구도 나의 앞을 막지는 못했다.

'귀찮아'

내가 손을 한번 휘두를 뿐인대도 나의 앞을 막는 상대는 마치 실끊어진 인형처럼 쓰러 졋다.

'나를 내버려 둬'

개속해서 앞으로 나아간다. 내 앞을 막는 모든것이 쓰러진다.

                          



                                    ✿✿✿✿✿






밖은 비가 내리고 있었다.
비를 맞고 있지만 별로 춥지 않았다.
아니 신경조차 쓰이지 않았다.
물웅덩이 속의 나를 바라본다. 그곳에는 내가모르는 기계로된 강철의 얼굴이 있었다.




                                    ✿✿✿✿✿




나는 평범한 학생이었다. 보통 사람들처럼 학교에 가서 친구들과 떠들고 인기있는 가수나 연예인 이야기를 하는 평범한..
어렷을때 일어낫던 아주 위험했지만. 이미 잊혀진지 오레인 사건에 휘말린것 이외에는 별로 특별한것도 없는 나엿다.
그런데 지금 난 뭐지? 내가알고있던 나의 모습은 어디에도 없었다.
아주 어렷을때 보았던 나를 구해준 영웅과도 닮았으면서 더 독특한 모습을 하고있는 그런 기계인간이 서있었다.
비명이 나올것같다. 하지만 참는다. '비명을 질러 봣자 달라질건 없다.' 나는 뒤를 본다. 정신이 이상햇던 아까와는 다르게 모든게 보였다.
아 내가 쓰러트린건 괴물들 이었구나.
뒤에는 인간의 것이 아닌 시체들이 줄을선 것처럼 쓰러져있었다.
별 느낌이 생기지 않았다. 내가 기계인간이 되었기 때문인가?
아니면 지금 내 정신 상태가 혼란스럽기 때문인가? 알수없다.
"윽!" 갑작이 머리가 아파온다. 기억이 돌아온다. 내가 어떡해 이곳에 오게되었는지의 기억이.





                                    ✿✿✿✿✿





어렷을때 나는 그에게 물었다.
정의가 무엇인가 라고 그는 말했다.
"정의는 자신이 사랑하는 이들을 지키는 것이다."
나는 또다시 질문한다.
"그럼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하나요."
그는 말한다.
"사랑하는 사람을 지킨다는것은 그만큼 책인감이 크고 힘든일이다. 자신이 사랑하는 이를 지키기 위해서는 언제나 다른 이가 아파하게 되니까. 그러니 너는 모든 이를 사랑 하는 사람이 되어라 지구에 사는 모든 사람들을 지키는 거다. 너는 그런 사람이 되어라."





                                    ✿✿✿✿✿




그날도 어김없이 평화로운 날이었다. 부모님과 함께 TV를 보며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즐거운 시간이었다. 하지만 한순간에 모든게 변했다. 집의 문이 부서지고 아버지는 뭔지도 모를 괴물에게 죽었으며 어머니는 내 눈 앞에서 목이 잘려 목은 하늘을 돌며 땅으로 떨어 졋다. 그리고 나는 기절했고 이 이상한 곳에 끌려와 기계로 게조수술을 받던중 도망쳐 나왔다.





                                    ✿✿✿✿✿






부모님의 기억이 떠오른다. 분노가 끌어 오르는 것이 느껴진다.
온몸의 피가 역류 하는것 같다. 용서 할수 없다.
나를 이렇게 만든 것들을, 용서 할수 없다.
나의 사랑하는 사람들을 죽게 만든 것들을,
용서 할수 없었다.
우리에계 이런 씻을수 없는 상처를 입힌 그것들을.










후기..




안녕하십니까! 아츠카이입니다!
이번 작품은 가면라이더 Cælum(카일룸)입니다.
카일룸 은 라틴어로 하늘, 창공, 칼날 등의 뜻을 가지고있습니다.
나중에 나올 '너는 카일룸(하늘)이다.' '아니! 나는 카일룸(칼날)이다!' 라는 멋진 명대사에 나오기도 하는데요.
가면라이더 Cælum은 1971년 에 나온 가면라이더를 보고 만들게된
작품이라 그것과 어느정도 비슷하고 거기에서 나오는 등장인물들이 조금 등장하게됩니다. 그밖에 여러 씨리즈를 가면라이더 Cælum 에 전목시켜 여러 라이더들이 등장하기도하는데(주인공의 폼 쯤으로) 말이 안되는 이야기같아도 참고 봐주시기 바랍니다.
이 소설을 게속 봐주신다면 반드시 '후회 하지 않은 작품이었다.'
라고 말할수 있도록 만들겠습니다.

가면라이더 Cælum많이 부족하지만 많은 관심 부탁드리겟습니다.
잘부탁 드립니다.


p.s 에 지금 연제하고 있는건데요. 여기다 올러봣습니다.
제가 가면라이더(가장 오래된 오리지날)를 보고 필받아서 쓴겁니다.
어우! 창피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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