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ggle Button
회원 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 다 메 록 -
글 수 8,462
  • Skin Info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MB
파일 제한 크기 : 2.00MB (허용 확장자 : *.*)
 
icon/member_1093595565.jpg99  
다음을 둘러보던 도중 한 기사를 읽었는데,
여성부 장관에 식품위생학과 교수가 임명되자 여성계가 반발한다는 기사였다.
여자는 가서 밥이나 해라! 라는 2mb의 명백한 꼴통짓인데.
노동부 장관에 임태희가 내정되었다는 것이나 이거나 꼴통짓이긴 마찬가지인데 노동부 장관 기사에선 열심히 정부를 까던 애들이 이 기사에선 상당수가 여성부, 여성계를 까고 있다.
알바들의 '그냥 할일없어서 까는 백수'주장에 무게를 실어주는 꼴이지.

바로 이렇기에 여성부는 필요하고 그 수장에 식품위생학과 교수가 앉아서는 안되는 거다.
몇번이나 말했지만 전국민중에 제3자가 있을수 없는 성차별을 해결하지 않고선 이 나라 자체가 썩어갈 뿐이라고.

ps: 날이 가면 갈수록 한국 남자들을 거세해야한다는 확신이 드는군.
남자들에게도 좋은 일이야. 강력범죄가 격감하고 평균 수명이 늘어나니까.

icon/member_1232716386.jpg99이번에 학교에서 잡지(라고해야하나) 를만들게 되었습니다. 게인으로 만드는 건데 저는 주제가 애니메이션 일러스트 강좌 를 주제로 합니다.
어떤식 으로 써야하는 지좀 의논 하려고 합니다.
좀 도와주세요...(고어도 괸찮을지도)

icon/member_1232716386.jpg99알겟습니다.
올려보겟습니다!

icon/member_1093595565.jpg99그러고보니 자네 그림 좀 봅세.
이것 저것 올려보게나.

icon/member_1093595565.jpg99학교 잡지에 고어는 아니잖나!

뭐 기존 작품이나 자네의 오리지날을 두고 따라그리는 방법을 하나하나 설명해주는 강좌가 무난하겠지.
아니, 무난이라기보단 왕도라고 해야겠군.
학교 잡지라면 다양한 애들이 볼 것이 아닌가.
그렇다면 너무 깊이 들어가서도 곤란하겠지.

icon/member_1093595565.jpg99911을 다룬 책 '102분'에 대한 비평을 비평란에 올렸다.

마이클 무어의 화씨 911에 비하면 여러모로 문제가 있는 책이지만 911당시의 상황을 잘 묘사했기에 '재난물'로서의 재미는 있군.

뭐 화씨 911에 대해서도 말할때가 오겠지.

icon/member_1232716386.jpg99제가 아는 책중에 화찌487(맞나?)라는 책이있습니다. 책이 없는 새상은 어떨까 라는 주제의 책입니다. 꾀 재미있었습니다.

icon/member_1093595565.jpg99  
20대 여성들의 자살율이 급증햇다는 기사를 보았다.
대학진학률은 선진국 수준인데 취업율이며 봉급은 남자의 60%라는 통계가 기사중에 나오는데.
오히려 그 통계보다 그 통계보고도 여자들이 배가 불렀니 싸이가 어쩌니 하는 마초쓰레기들의 댓글을 보니 더 이해가 되는군.
참으로 살기 싫은 나라지 여긴.

오래전부터 주장해왔던 것이지만 한국은 여성차별이 골수에 스민 병이라 이걸 해결하지 않고선 아무것도 되지 않아.
마사의 사제들은 이걸 항상 명심하고 여성의 편에 서서 보도록하거라.
남중 남고를 다닐땐 모르기 쉽지만 조금만 시야를 넓히면 한국의 성차별이 얼마나 심하고 광범위한지 쉽게 알게 된다고.  


icon/member_1093595565.jpg99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
고인의 명복을 빌며-
이번 경우는 이명박 정권과 '아주' 직접적인 관계는 아니지만, 좌우간 이 노무 정권은 사람들이 죽어나가는 정권.
이 정권 끝나고 인구수 4천만으로만 유지해도 만세하겠다!

참고로 마사는 느긋하게 에어컨 켜놓고 발터뫼르스와 미야베 미유키의 작품들을 읽으며 루모를 쓰다듬는-
그야말로 극상의 여름을 보내고 있지!
자네들도 즐겁게 여름을 보내도록!

icon/member_1232716386.jpg991oo년 만년 만입니다.
안녕하세요?
저 기억 하시는지요.
요즘 시간에 너무 쫏기고 있습니다.
오늘 너무힘들어서 즐거웟던 기억들 생각해보니까.
갑작이 여기가 펏득생각나면서 헉! 내가 여길 왜 잊고 있엇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오늘부터 조금씩 들리면서 웃긴것좀 많이 올리겟습니다.

네바기바!(네버 기브업)


Copyright © 2010 Ahnko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