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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member_1093595565.jpg99아는 사제들도 있겠지만,
마사는 특정 장르에 갑자기 꼿힐때가 있다.
버닝!!!!! 할때가 잇단 말이지.

지금은 바로 호러 영화에 꼿혀 있다!
그리고 과거엔 몰랐던 일을 알게 되었다.
과거에 마사는 호러에 대해 인간적인 접근,
휴머니즘 적인 접근을 말하는게 아니라 인간이 어떤 대상, 상황에서 공포를 느끼고, 공포영화의 기반에 무엇이 있고 이런 것을 중시했지.
이젠 호러 팬의 입장에서 접근을 하면서 인터넷에 떠도는 호러 영화평들에 꽤 동의하게 되었지!

ps: 그런데 간혹 그런 사이트에서 공포 영화를 보는 것에 대한 변명을 볼때 거슬리더군.
말하자면 공포 영화를 보는건 잔인한 장면이나 귀신을 보고자 하는게 아니라 약자가 강자의 폭력을 전복하는 장면을 보기 위한거라느니 하는.
그런 말할 필요도 없거니와, 그 말이 맞는 말도 아냐.
한 예로 슬래셔물이 감정이입을 시키는건 피해자만이 아니야. 오히려 많은 시간 그 살인마에 이입시킨다.
자신이 찍은 모든 영화에서 감독 자신이 직접 살인마로 살인장면을 연출한 다리오 아르젠트를 호러팬들은 살인의 미학이라 칭송하잖나.

icon/member_1093595565.jpg99마사는 낙태를 찬성한다.
그리고 낙태 반대자들을 경중을 구분못하는 작자들로 생각한다.
그 작자들 말하는걸 들어보면 무슨 사악한 산부인과 의사들의 비밀결사가 길가는 임산부 잡아다 배가르고 태아 꺼내는줄 알겠어.

태아의 고통에 그리 민감하다면서,
10달동안 배가 불러오고 출산의 고통을 감내할 법적으로도 진짜 인간-여자의 고통에 그리 무감각한가?
더욱이 괴짜경제학등에서 '미국 범죄율의 감소의 원인은 낙태' 에서 볼수 있듯이
아이를 키워서 제대로 키울수 있을지 없을지 가장 잘 판단할수 있는 것은 바로 엄마다.
엄마가 못키울거 같다고 생각하면 못키우는거다.
그 엄마는 낙태의 고통과 건강의 손실, 죄책감으로 엄청난 댓가를 치루지만,
낙태반대한다며 그 엄마를 살인자라 욕하는 작자들은 무슨 댓가를 치루는지 모르겠다.
더욱이 지금 낙태에 대한 눈총때문에 낙태 수술이 이뤄지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결과로 생길 여자들과 태어날 아이들의 고통은 누가 어떻게 책임을 진단 말이냐?
원컨데 그 작자들이 전부 원치 않는 임신을 하길.
대부분이 남자겠지만 그래서 더욱 재밌는거 아니겠나.

참고로 낙태반대운동을 하는게 보수층&한나라당이라는 것은 이 운동의 본질을 알수 있다.
그들은 사람의 삶과 고통에 신경을 쓰는게 아니라 숫자에 신경을 쓴다.

icon/member_1093595565.jpg99사일런트 힐의 간지 아역 조델 퍼랜드의 작품을 찾다가 비슷한 역을 맡은 케이스 39를 보게 되었다.

간단히 줄거리를 말하면 주인공이 학대가정에서 구해낸 아이가 알고 보니 악마였다는 이야기인데,

한가지 안타까운 것은 감독이 해석의 길 하나만 열어두었어도 훨씬 좋은 작품이 될거란 점.
조델 퍼랜드가 맡은 아이 릴리가 정말로 초자연적인 악인지 아니면 초능력을 가진 아이인지 하는 점에서.
만약 후자의 해석도 가능했다면 작품 자체가 풍성해지지 않겠나.
왜냐하면 릴리가 주인공에게 요구한 것은 사랑이었으니까.
아깝군 아까워.

icon/member_1232716386.jpg992년후면 저도 사회인 이네요.
저는 대학에 가지 않을 것이기 떄문에
일을 찾아봐야 합니다. 대학에 갈수 있지만서도
어차피 거기서 할것이 없다면 사회로 가는게 낳을것같아 한 결정입니다. 왼지 엄청 걱정되지만.
왠지 여러분이랑 같은 곳에서 일하면 항상 재미있을것 같네요. 후후 왜인지 생각만해도 웃음이 절로 나옵니다.  혹시 회사같은거 만들생각 없으십니까? 있다면 기꺼이 저위 몸과 맘을다하여 이한몸 바치겠습니다!(웃음)

icon/member_1093595565.jpg99흠. 대학은 가지 않기로 한건가?
확실히 지금 한국 대학은 간판 따는 용도인지라 간판 없이 할 자신이 있다면야 안가는 것이 시간과 돈을 절약할수 있긴 하네.
다만 대학 생활이란게 제법 재미있어서 그걸 맛보지 못한다는 건 조금 아쉽겠군.

그리고 기다려보게.
자넬 쓸날이 있을지도!

icon/member_1232716386.jpg99오예! 드디어 나도 문명인이다!!
오늘 헨드폰 삿습니다요!
이히 번호는 여기서 말해도 되나 모르겟지만.
모두가 등록해 두도록 하시오!
010-9914-2963 입니다!
잘부탁 드립!

icon/member_1093595565.jpg99메리 크리스마사!!!

크리스마스 즐겁게들 보내라.
마사는 블로그에다가 컬드셉트ds 공략이나 슥슥 쓰다가 내키면 에반게리온 파 관련 리뷰나 쓰면서 보낼 예정이다.

.........재밌다고 이것도.

icon/member_1232716386.jpg99안녕들하십니까!! 17살 하지만 얼굴은 삶에찌든 아저씨 아츠카이입니다.
네일 크리스 마스네요.
제가 마사님이랑 안군 님을 꼭한번 만나(깽판처보고싶었음) 보고 싶었습니다. 혹시 네일 크리스마스인데 할일 없으시면 만나보는것도 좋지않을까 생각 하고있습니다.(시간없으시면 뭐 전 가족과 교회에 가서 재미있는 성경 구독을 하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크리스마스 이브 보네세요!
(이부인가?)
역시 한글은 어려워!!!

icon/member_1093595565.jpg99크리스마스라.
크리스마스는 뭐랄까.
가족이나 연인등과 함께 훈훈하고 뜨끈하게 지내는 날이 아닌가.
마사와 흉악한 이야기를 나눌 날이 따로 있겠지.
'인간성이란거 말이다. 애견인이라면 다 알겠지만 애완견보다 인간성이 좋은 인간은 없어. 개들은 충직하고 성실하고 솔직하며 사람을 좋아하지.
그러면 사람들이 인간성이라고 부르는 그게 정말 인간성인가?'
이런 거.
사실은 몇일 안성에 틀어박혀있을 생각이라 말이지.

ps: 쪽지 보냈으니 읽고 답하게나.

icon/member_1232716386.jpg99이야! 정말 오랜만입니다.
활동 열심히 하겟다고 해놓고 또 학교
방학전 축재 준비 때문에 하지못했군요.
제가 축재 줌비의원이라, 게다가 공연 사회자 까지
으으.... 죽을뻔했습죠.
하지만 축재는 성공 적으로 끝나서 정말 다행입니다.
네년에도 축재준비의원이 될것같은데
그때는 또 어떡할지 으으...
아무튼 이제부터 방학이니 잘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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