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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
댓글
2010.12.05 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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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랄하군!

 

일본은 고래로 회화에 괴이가 중요 소재로 쓰였으니 그 전통을 이었나 싶기도 하다만.

어떤 물건인지는 직접 봐야 알겠군.

마사
댓글
2010.11.22 14: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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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흠. 시대에 맞게 모바일 버젼도 존재해야지.

참고로 마사월드 하단에는 번역기 도 있음.

 

.....번역 수준은 문제다만.......그렇다만.

마사
댓글
2010.11.21 19: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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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자네가 그의 작품을 읽으면 공통된 구조가 있는 것을 알게 될걸세.

 

'주인공이 비밀스런 지식을 탐구해서 무서운 진실을 알게되고 이로 인해 파멸된다'

사실 크툴루 신화를 비롯 러브크래프트의 작품 세계가 그렇다네.

 

러브 크래프트가 과학을 탐구해서 인류가 우주의 티끌이란 진실을 알게되어 그걸 소설로 쓴거지.

우주의 물리법칙을 상징하는 아우터갓들은 인간에게 무관심하고 인간은 지상을 잠시 활보하는 종의 하나로 그려지지 않는가.

 

그런 의미로 크툴루 신화는 sf의 효시로 볼수도 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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