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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피해자를 보호한다는 미명아래 성범죄에 대해 법적, 문화적으로 남성에게 불리한 환경이 조성되는 것 역시 성차별이지.


마사와 마사월드는 미투운동을 지지하지 않는다.


권력형 성범죄자는 처벌받아야하지만 무죄추정의 원칙, 미란다 원칙, 공소장일본주의 등등 법치의 원칙은 귀찮으면 벗어던질수 있는 그런게 아니라


현대 문명 사회가 추구하는 가치를 지키기위해 필수적으로 수반되는 원칙이라네.


그걸 무시한 미투는 지금 어떻게 되었나?


진보세력의 계파싸움 도구가 되었을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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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미투에 정치인은 진보만 걸리냐고? 왜 진보 언론에서 터지냐고?


진보가 진보 때려잡는 거니까.


운동권에서 시작된 학벌 계파가 민중 지지를 얻는 계파 뒤통수를 각목으로 두둘겨패는 것이고


당연히 그 결과가 여성인권의 증진따위로 이어질리도 없지.


펜스룰이나 확대되겠지.


여성은 피해자 남성은 가해자 라는 성차별적 신화가 사회적으로 재고될 때가 되긴 했으니 한번 거쳐야할 일이었나 싶기도 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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