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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
댓글
2017.07.05 08:4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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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힘내게나.

오늘이 안좋은 날이라면 더 나은 날이 온다는 것이 아니겠나?


마사는 coc의 키퍼를 몇번 해보았다네. 일종의 작가스러운 일이라 적성에 맞는지 꽤 재밌었지.

그외엔 날씨가 더워서 집에서 조용히 책읽으면서 보내고 있다네.

오늘은 똑똑한 사람들의 멍청한 선택이란 책을 읽고 있어.

경제학 책이지만 돈을 쓰는 주체는 결국 인간이고 인간은 호모이코노미크스가 아니라 호모사피엔스라는 것에 주목한 좋은 책이네.

결국 인간은 인간. 인간을 잘아는건 어느 분야에서든 유용하지.

기회되면 읽어보게나.


그럼 더위 조심하고 느긋히 하루를 보내게.

머핀장수
댓글
2017.07.06 00:22:48

항상 별 볼 일 없는 글 끝에 드리는 안부인사에 빠르고 섬세한 답장 감사합니다.

제게 마사님은 항상 그 자리에 있는 안식처처럼 느껴집니다. 평소에는 생각하지도 않으면서 문득 생각나면 다짜고짜 와서 자리 깔고 쉬다 가는...

순간이였지만 마치 연애편지 쓰는 기분이였네요. 아! 써본 적은 없어요. 쓰면 이런 느낌일 것 같아요.

기회되면 뵙고 싶어요. 어... 진짜 연애편지됐네요...

마사
댓글
2017.07.17 18: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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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 요새 지친 모양이로군.


뭐 8월쯤에 분당한번 놀러오겠나?

식사나 같이 합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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